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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날들, 첫 학기

나는 어디에서도 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왔다. 스스로 길을 찾기에는 무력했으므로, 어딘가 아직도 내게 열리는 문이 있다면 그저 따라가리라는 마음으로, 먼 곳의 해안을 걷다가 문득 기별을 받았다….

조지아라는 나라, 설산의 엑스 광선

2018년 여름

바닷가 모래언덕

2018년 봄